2009년 04월 08일
시사IN.
시사IN을 읽으며ㅡ다른 여타 시사관련 기사를 다룬 신문 등과 달리, 한쪽의 의견에 편향되지 않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시사주간지가 이렇게 재미있을 줄은 몰랐다. 기사를 읽을때마다 간지러운 곳을 팍팍 긁어주는 느낌.
머릿속이 시원해진 느낌이다. 다시한번 기사를 곱씹으며 읽어봐야겠다.
시사주간지가 이렇게 재미있을 줄은 몰랐다. 기사를 읽을때마다 간지러운 곳을 팍팍 긁어주는 느낌.
머릿속이 시원해진 느낌이다. 다시한번 기사를 곱씹으며 읽어봐야겠다.
# by | 2009/04/08 10:55 | 트랙백 | 덧글(0)



